• UPDATE : 2019.4.21 일 17:11
HOME 문화 공연·전시
태권타악퍼포먼스 ‘비가비(飛加飛)’ 용인을 날다세계가 인정한 대한민국 대표 태권공연
16일 용인시여성회관에서 세 번째 공연

국악과 타악 그리고 다이나믹한 태권도가 만나 펼치는 태권타악퍼포먼스 ‘비가비’가 오는 16일 용인시여성회관 큰어울마당에서 세 번째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태권도과학연구소 박장기 소장이 마케팅 기획‧후원하고 (주)비가비컴퍼니가 주최했다. 이번 공연은 16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30분 두 차례 공연을 펼친다.

비가비((飛加飛)는 “날고 더해 날다” 란 뜻으로 북치고, 장구치고, 연기하고, 태권도와 국악, 타악이 합쳐져 태권도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태권타악퍼포먼스 공연이다.

호신술, 품새, 격파 등 태권도 기술과 더불어 태권도의 정신을 살리는 것에 기반을 둔 태권타악포퍼번스로 한국의 고유한 정서인 흥(興)을 태권도와 국악 장단의 어울림으로 표현한 신명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 상품이다.

비가비는 2011년 BCPE그린 다큐멘터리 선정작을 시작으로 2014년 세계적 예술축제인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페스티벌(PICK OF THE FRINGE) 선정작으로 관객의 시선과 마음을 잡으며 태권도의 역동성과 한국의 정서를 잘 표현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2014 영국 에딘버러에서 “PICK OF THE FRINGE” 초청되어 공연까지 할 만큼 진가를 인정받았으며, 한국을 알리는 문화홍보 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태권도과학연구소 박장기 소장은 “태권타악포퍼번스 비가비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국기 태권도와 전통음악인 국악으로 이루어진, 가장 한국적인 소재이며,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유일한 공연임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명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