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2.16 토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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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이 만드는 신문
가장 이상적이지만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창간 6주년을 맞는 용인뉴스는 이제 새로운 도전을 하려합니다.
그 동안 언론계 종사자들은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고,
독자들은 파동적으로 읽기만하는 일방통행식 신문이 주류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일방통행식 신문이 설자리는 없습니다.
이제 용인뉴스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양방통행을 넘어 다자(多者)간 소통을 하는 신문을 만들고자 합니다.

용인뉴스는 실시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뉴스를 전달하는 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주부 기자와 시민기자들을 대대적으로 모집해
독자들이 만드는 신문을 만들 것 입니다.

이와 함께 중앙지와 지방지와의 철저한 차별화에서 나서겠습니다.
내 옆집에 사는 학생이 '공부의 신(新)'이 됐다는
기사를 이웃 아줌마가 직접 취재해서 쓰고,
그 기사를 한 동네 사람들이 모여 앉아 읽는 장면를 상상해보십시오.
얼마나 즐겁고 유쾌한 일입니까.
용인뉴스는 이렇게 독자들이 만들고,
독자들이 주인이 되는 신문을 만들 것 입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그리고 격려해주시고, 용인뉴스의 문을 두드려 주십시오.
여러분이 용인뉴스의 주인입니다.

대표이사 박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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