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6.30 목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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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진실을 알릴 의무를 가진 언론의 최일선 핵심 존재로서 공정보도를 실천할 사명을 띠고 있다. 이를 위해 국민으로부터 언론이 위임받은 편집-편성권을 공유할 권리를 갖는다. 기자는 자유로운 언론활동을 통해 나라의 민주화에 기여하고 국가 발전을 위해 국민들을 올바르게 계도할 책임과 함께, 평화통일·민족화합·민족의 동질성 회복에 기여해야 할 시대적 소명을 안고 있다. 이와 같이 막중한 책임과 사명을 갖고 있는 기자에게는 다른 어떤 직종의 종사자들보다도 투철한 직업윤리가 요구된다. 이에 용인뉴스는 기자들이 지켜야 할 행동기준으로서 윤리강령과 그 실천 요강을 제정하여 이의 준수와 실천을 선언한다.

제1장언론 자유 수호

우리는 권력과 금력 등 언론의 자유를 위협하는 내·외부의 개인 또는 집단의 어떤 부당한 간섭이나 압력도 단호히 배격한다.

제2장공정 보도

우리는 뉴스를 보도함에 있어 진실을 존중하여 정확한 정보만을 선택하며, 엄정한 객관성을 유지한다.

제3장품위유지

우리는 취재 보도의 과정에서 기자의 신분을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하지 않으며, 취재원으로부터 제공되는 사적인 특혜나 편의를 거절한다.

제4장정당한 정보 수집

우리는 취재 과정에서 항상 정당한 방법으로 정보를 취득하며, 기록과 자료를 조작하지 않는다.

제5장올바른 정보사용

우리는 취재활동 중에 취득한 정보를 보도의 목적으로만 사용한다.

제6장사생활 보호

우리는 개인의 명예를 해치는 허위 정보를 보도하지 않으며, 보도 대상의 사생활을 보호한다.

제7장취재원 보호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취재원을 보호한다.

제8장오보의 정정

우리는 잘못된 보도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시인하고, 신속하게 정정 보도하며 바로잡는다.

제9장갈등 및 차별 조장 금지

우리는 취재보도의 과정 및 보도의 내용에서 지역, 계층, 종교, 성, 집단 간의 갈등을 유발하거나, 차별을 조장하지 않는다.

제10장광고·판매활동의 제한

우리는 소속회사의 판매 및 광고문제와 관련, 기자로서의 품위를 손상하는 일체의 행동을 하지 않는다.

  • 이 윤리 강령 실천 요강은 취재기자증 수령일로부터 시행한다.
  • 본인은 용인뉴스 기자단 윤리강령의 취지와 내용을 숙지하며 용인뉴스 기자단의 윤리강령을 준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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