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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당선인, 이상일 용인 특례 시장, 실국장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한 구체적 의견 나누고 상호 협력을 약속“경기도 및 용인시 관련 책임자 지속적으로 만나 공감대를 형성하고 매끄러운 지역 현안 해결에 힘쓸 것”

제22대 국회의원 이언주 당선자(용인정 선거구)는 4월 17일 지역 현안에 대한 구체적 논의를 위해 용인시청과 기흥구청 그리고 수지구청을 각각 방문했다.

이상일 용인 특례 시장과 부시장, 실국장들과 만나 용인지역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철도망 및 공공버스망 등 구체적 지역 현안에 대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지역의 주요 현안인 플랫폼 시티와 반도체 산단 추진에 이언주 당선자는 “플랫폼 시티와 반도체 산단의 추진을 위해 제22대 국회에서도 협력하겠다."라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초당적 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어 시청의 각 실국을 일일이 찾아 인사를 하고 격려하면서 더 열심히 일할 것을 다짐했다. 어느 한 국장은 "오랫동안 근무했지만 당선인이 실국을 다니며 인사를 한건 처음"이라며 웃으며 반기기도 했다.

이후 기흥구청과 수지구청을 방문해 구청장과 인사를 나눈 후 이언주 당선자는 “매끄러운 지역 현안 해결은 충분한 토론과 공감대 형성에 있다."라며 “국회 등원 전 정부와 경기도 및 용인시 관련 책임자를 다 만나 원활한 지역 현안 해결에 힘쓰고 용인시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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