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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대지초,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학부모 대상 심폐소생술 연수 실시

용인 대지초등학교(교장 김선옥)는 30일 학부모를 대상으로 쉽고 재미있게 배워보는 심폐소생술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이라는 주제로 안전 전문 강사의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이론 교육 후 ‘애니’인형을 통한 심폐소생술 실습을 하는 절차로 진행됐다.

교육은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 폐쇄 시 응급처지 방법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부모들이 직접 실습에 참여함으로써 교육의 의미와 가치를 더했다. 연수에 참가한 학부모님들은 대부분 처음 익히는 실기연수였지만 매우 유용하고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고, 교육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싶었는데, 우리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 이런 교육이 실시되어 더욱 의미있고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지초등학교 김선옥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부모님들이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기초적 능력을 습득하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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