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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예술과학대, 2024년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대학 협업 사업 선정

용인예술과학대학교(총장 최성식)는 지난 8일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4년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대학 협업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4년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대학협업)은 지역대학과 인근 상인회가 함께 골목상권 활성화 및 공동체 함양을 목표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용인예술과학대학교와 용인 서천마을상인회가 참여한다.

용인예술과학대학교는 서천마을 상인회와 ‘함께해서 오래가게’프로젝트를 10월까지 진행 예정이며, 지역 소상공인들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이벤트도 기획하여 운영 예정이다.

특히,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빅데이터경영과 학생들도 참여하여 서천마을 상인회 브랜딩 플랫폼 구축과 마케팅 전략 등을 프로젝트 기반 수업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최성식 총장은 "우리 대학은 용인특례시의 유일한 직업교육 전문대학으로서 용인 관내 소상공인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동반성장,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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