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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 경기동부보훈지청, 제9회 서해수호의 날 계기 다양한 추모행사 개최2016년부터 3월 넷째 금요일을 서해수호의 날로 지정

국가보훈부 경기동부보훈지청(지청장 염정림)은 오는 22일 ‘제9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이하여 특별사진전, 추모나무 꾸미기 등의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도발 등 북한의 도발에 맞서 희생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제정된 법정 기념일로 2016년부터 3월 넷째 금요일로 지정하여 기념하고 있다. 

우선, 경기동부보훈지청 페이스북에 카드뉴스를 게시하여 서해수호의 날에 대해 한눈에 알 수 있게 하였고, 더불어 18일부터 20일까지는 지청 로비에서, 21일에는 한국잡월드에서 서해수호의 날 특별 사진전이 개최된다.  

특히 21일에는 ‘영웅들이 지켜낸 서해바다! 영원히 지켜나갈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시민·학생들과 함께 서해용사 55인의 호국영웅들을 기리는 추모나무 꾸미기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염정림 지청장은 “서해수호의 날 추모행사를 통해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킨 서해수호 희생장병의 명예를 드높이고 온 국민이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고 기억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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