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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오 도의원, 반려마루 여주를 반면교사로 삼아 경기북부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추진해야저탄소 축산을 위한 종합적인 시책 주문
   
▲ 임상오 도의원, 반려마루 여주를 반면교사로 삼아 경기북부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추진해야
[용인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임상오 의원은 22일에 열린 축산동물복지국 주요업무보고에서 경기북부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성공전략과 저탄소 축산을 위한 종합시책 등을 주문했다.

임 의원은 “최근 서울시-연천군의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업무협약이 발표되었는데 수도권 최대 규모에 숙박시설이 포함되고 시설운영은 서울시가 맡아 상업성과 공공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고 말하고 “이에 반해 경기도의 반려마루 여주에는 500억원의 큰 예산이 투입됐다에도 잦은 사업변경과 숙박 및 상업시설 미비로 인해 방문객이 하루 50여명에 불과하는 등 수요자로부터 외면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임 의원은 “김동연 지사의 공약사항인 경기북부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은 아직 대상지도 선정되지 않은 상황인데, 경기도내 수도권 최대의 반려동물 테마파크가 서울시-연천군 사례가 되는 것은 아닌지 염려된다”며 “경기마루 여주를 반면교사로 삼아, 경기북부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을 성공적으로 추진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기후위기를 완화하는 축산업을 위해 저탄소 축산업을 위한 종합적인 시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신기술 연구와 신제품 개발을 통해 저메탄 사료의 효율을 높이고 에너지절감, 환경오염 최소화 및 자연순환적 가축사육 등 축산분야 탄소저감을 위한 종합적인 시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며 지속적인 노력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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