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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숙 도의원, 과밀학급 해결·학교설립 조속 추진 촉구경기교육감에 신도시 학령인구 증가 추세를 반영한 조속한 해결 방안 마련 촉구
   
▲ 신미숙 도의원, 과밀학급 해결·학교설립 조속 추진 촉구
[용인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신미숙 의원은 지난 21일 정명근 화성시 시장과 함께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을 만나 신도시 과밀학급 문제 개선을 위해 학교설립 조속 추진을 촉구하고 현황을 공유하며 의견을 나눴다.

신미숙 의원은 동탄 신도시의 중·고등학교 부족으로 인해 원거리 통학을 해야하는 현실과 함께 장기적인 화성의 공공개발 계획으로 인해 인구 젊은 층의 인구 유입이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많은 상황으로 학교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함을 피력하고 학교설립의 조속 추진을 위해 교육청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신미숙 의원은 경기도의회 제365회 제6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의 학교 설립 지연, 설립 예산, 과밀학급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등 과밀학급 해소 및 입학생 현원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의정활동 전반에 걸쳐 노력한 바, 2024년 3월 치동고등학교의 개교를 앞두고 있다.

치동고등학교는 동탄2지구내 지하1층, 지하5층으로 일반교실 36학급, 특별교실 1학급, 총 37학급의 규모로 개교하며 올해 1학년을 인가받아 16학급, 544명의 첫 입학생을 맞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입되는 인구 대비 부족한 중·고등학교 확보를 위해 화성시와 관계기관과 소통하고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용지 확보 방안 및 학교 설립 절차 관련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등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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