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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영 국회의원 예비후보(용인을) 정책공약 1호 발표흥해라! 기흥, 뚝심! 정원영 기흥을 제2의 판교로!!!

더불어민주당 용인을 정원영 국회의원 예비후보(전 용인시정연구원장)는 2월 5일 반도체 소부장 단지· 벤처 스타트업 단지를 조성하고, 반도체 관련 폴리텍대학 등을 유치하여 기흥을 활력있는 경제도시로 확 탈바꿈시키겠다는 제1호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반도체 소부장 단지란 처인과 남사지역에 들어서는 대규모 반도체공장의 모든 소재·부품·장비 단지를 기흥에 조성하겠다는 공약으로, 학교· 교통 등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기흥이 반도체 배후도시로는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벤처 스타트업 단지는 반도체는 물론이고 드론, AI, 로봇 등 첨단 신산업 중소기업 및 창업 밸리를 조성하여 ‘제2의 판교’로 만든다는 공약이다. 

이와 더불어 반도체 대규모 전문인력이 필요한 것에 착안, 기흥을 전문인력 공급 배후 지역으로 적극 육성하기 위하여 반도체 관련 폴리텍 대학을 유치, 우수한 인력을 조기에 배출하여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또한 골목상권 부활에도 심혈을 기울여 골목마다 특수품목 전문화 상권 조성과 주차 공간 확보, 주·정차 시간 유연제, 지역화폐 활성화 등 도입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출마 선언(1.24)에서 발표한 기흥을 시민 중심의 미래도시로 만들겠다는 여섯 가지 약속 중 첫 번째 약속을 구체화한 것이다. 

용인시정연구원 원장 출신의 정원영 예비후보는 누구보다 지역 사정에 밝은 정책전문가로서 기흥을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 자족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정원영 예비후보는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정치학박사를 취득하고 ‘용인시정연구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민주연구원 책임연구원, 국회의장 지방자치발전자문관,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자문위원 등을 지내며 정책 개발과 연구, 경영과 행정 분야에서 역량을 다져 왔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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