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4.4.23 화 17:03
HOME 사회 사회
자유총연맹 용인지회 북한이탈주민 송년회사회의 지원과 따뜻한 관심이 필요
 
   
우태주회장

한국자유총연맹 용인시지회(회장 우태주)는 지난 28일 처인구 역북동에 위치한 백설웨딩홀에서 용인시관내에 거주하는 북한 이탈주민 70여명과 함께 송년회를 가졌다.
이날 우태주 회장은 “북한 이탈주민이 우리 남한에서 정당하고 긍정적인 시민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북한 이탈주민 스스로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우리사회의 지원과 이들을 바라보는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천홍석기자 chs5761@hanmail.net

천홍석 기자  chs5761@hanmail.net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천홍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