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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운학초, 전교생 다모임 행사 운영 의형제와 함께 달콤한 초콜릿 추억을 나눠요의형제와 오순도순 모여 초콜릿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며 학교에 대한 소속감과 애정을 기르는 유익한 시간
용인 운학초등학교 전교생 다모임 행사 

운학초등학교(교장 전정선)는 3월 22일(수) 전교생이 강당에 모여 초콜릿을 먹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는 다모임 행사를 진행하였다.

운학초등학교는 매년 학생자치회의를 통해 인사말을 정하고 정해진 인사말로 서로에게 인사하는 문화가 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참석한 회의에서 투표를 통해 인사말을 결정했으며, 올해 정해진 인사말은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의형제를 만나 어울림의 시간도 가졌다. 운학초등학교는 전통적으로 의형제 맺어 학생 간의 유대감과 친목을 형성하고 고학년과 저학년이 서로 교류하며 돕는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날의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 행복한 학교생활의 한 조각이 완성되었다. 

운학초 전정선 교장은 “의형제와 오순도순 모여 초콜릿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며 학교에 대한 소속감과 애정을 기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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