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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을 위해서 일하겠다는 마음이 용인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 원동력"공무직근로자·청원경찰 등 53명에 표창 및 임명장 전달하고 격려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을 위해서 일하겠다는 마음이 용인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 원동력"
[용인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9일 공무직근로자, 청원경찰 등 우수직원 11명에게 표창을 전달하고 신규 임용된 공무직근로자와 청원경찰 등 직원 42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앞서 시는 성실한 업무 태도로 모범이 되는 2022년 우수 공무직근로자와 청원경찰 25명을 선정했다.

이날 시청 3층 비전홀에서 열린 표창 및 임명장 수여식에는 대상자 53명이 참석했다.

신규 임명장을 받은 직원들은 환경미화원, 청사관리원, 행정사무원, 청원경찰 등으로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표창을 받으신 분들과 새로 임용되신 분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큰 기대를 건다"며 "용인을 위해서 일하겠다는 마음이 용인 발전과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여러분이 행정의 주체가 되어 시장인 저를 비롯해 많은 사람과 소통하시며 행정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주셨으면 한다"며 "모두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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