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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정중학교 또래상담반 ‘학교폭력 예방 UCC’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선한 영향력 행사하는 동아리 되고 싶어”

용인 어정중학교(교장 조성배) Wee클래스 또래상담반 학생들이 2022년 학교폭력 예방 또래상담 활동주간 ‘학교폭력 예방 UCC’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윤한준 학생 외 8인)으로 선정되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상장과 20만원 문화상품권의 부상을 수상했다. 또한 ‘학교폭력 방어자 다짐 챌린지’에서 개인 부문(김아란 학생)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받은 학교폭력 예방 UCC ‘미운 오리 새끼’는 ‘학교폭력의 방관자가 되지 말고 방어자가 되어 학교폭력으로부터 모두를 지켜내자’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이 영상은 12월 7일 수요일 ‘아침愛’ 시간 학교폭력예방교육 영상으로 전교생에게 방영됐다.

어정중학교 Wee클래스 또래상담반은 아침등교맞이 캠페인 및 반갑데이, 감사데이, 애플데이 등의 교내 행사를 기획하여 진행하고 특히, 자살·자해 예방을 위한 생명사랑주간 활동으로 용인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약하여 ‘Mind it’ 캠페인을 운영하는 등 심리·정서적인 교내 활동을 활발히 하는 교내 자율 동아리다.

또래상담반 학생들의 바람처럼 친구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동아리로 2023년 더욱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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