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3.2.4 토 20:40
HOME 교육/문화 교육
지곡초등학교, 찾아오는 자전거 안전교육

지곡초등학교(교장 홍영선)는 용인교육지원청과 용인시에서 추진하는  『찾아오는 자전거 안전교육』 대상교로 선정되어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의한 자전거 안전교육의 의무화와 자전거 안전교육의 부재 및 자전거 안전사고의 증가 추세에 맞추어 학생들의 안전한 자전거 탑승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는 본 안전교육은 자전거 안전교육 이론과 실습 수업으로 구성하여 실시됐다.

이날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자전거는 ‘차’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안전하게 타는 방법을 학습하였으며, 이론교육을 바탕으로 운전면허 시험장처럼 코스를 돌아보며 안전하게 타는 방법을 실습하였다. 또한 밸런스자전거를 통해 자전거를 못 타는 학생도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교육했다.

홍영선 교장은 “자전거 안전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자전거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올바른 자전거 이용을 통한 자전거 교통사고 예방 에 효과가 있을 것이다.”라며 자전거 안전교육의 교육효과에 대해 이야기 하였으며, 학생들이 자전거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이해 학교에서도 지속적으로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교육하여 자전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교육에 참여한 4학년 이*우 학생은 자전거 안전교육을 통해 자전거의 역사와 올바르게 타는 방법을 알게 되었으며, 나와 친구들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수신호 방법과, 신호 지키기에 대해 학습하게 되어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교육 소감을 말했다.

용인시와 용인교육지원청의 『찾아오는 자전거 안전교육』으로 자전거 이용 시 교통법규 등 사회기초질서 준수 및 공동체 의식 함양이 기대되며, 안전하고 올바른 자전거 이용 습관 기르기와 사회분위기 확대에 큰 교육적 효과가 있어 올바른 자전거 이용을 통한 자전거 교통사고 예방 및 경감이 기대된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상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