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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제2부시장에 황준기 전 인수위원장시장 정책보좌관에 이우철 전 경기도청 대변인
이상일 용인시장(왼쪽)이 8일 열린 용인시장인수위원회 결과보고회에서 황준기 인수위원장과 백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인시 제공)

용인시는 청와대 행정자치비서관 등을 지낸 황준기 전 여성부 차관을 제2 부시장에 내정했다

제2부시장은 시민안전·도시계획·건설·주택·교통 등의 업무를 총괄하며,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와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등 현재 시가 추진하고 있는 핵심 현안을 총괄한다.

황 내정정자는 23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행정자치부 재정세제실장,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비서관, 여성부 차관, 경기관광공사 대표이사, 인천관광공사 사장 등을 지냈다. 그는 경기도와 중앙정부 주요 부서에서 근무하면서 능력과 덕망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은 바 있다.

또 이상일 민선 8기 시장직 인수위원장으로 '7대 시정목표, 21대 발전전략, 76개 정책과제, 244개 공약과제'의 청사진을 그렸다.

한편 이 시장 정책보좌관에는 이우철 전 경기도청 대변인이 임용됐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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