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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도지사 김동연, 취임 후 첫 기업인과의 소통간담회 개최6일 세계한인무역협회 이사장 등 경제인 20여명 참석. 경제협력 방안 논의
   
▲ 경제도지사 김동연, 취임 후 첫 기업인과의 소통간담회 개최
[용인뉴스] 도민의 공간으로 새롭게 변화 중인 현 도지사 공관에서 첫 번째 소통간담회가 개최된다.

김동연 지사는 6일 저녁 6시 세계한인무역협회 이사장 등 경제인들과 경기도 투자유치와 경제협력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1일 김동연 지사 취임 이후 기업인과 함께하는 첫 행사로 차봉규 월드옥타 이사장, 장영식 월드옥타 회장, 박기출 월드옥타 명예회장, 주세훈 Lenwich Group CEO 등 20여명의 경제인들이 참석한다.

특히 참석자 중 경기도 평택 출신으로 한인 최초 NBA 구단주인 주세훈 대표는 청년들을 위한 해외 취업 지원과 현재 운영하고 있는 렌위치 한국 지사설립 등 한국의 투자에도 힘을 쓰고 있다.

세계한인무역협회는 1981년에 설립됐으며 전 세계 64개국 138개 지회, 7,000여명의 재외동포 CEO들과 차세대 경제인 21,000여명으로 구성된 재외동포 경제인 단체이다.

김동연 지사는 취임 첫날 1호로 결재한 '비상경제 대응 민생안정 종합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김 지사는 이어 5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 방문과 협약식, 6일 미국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투자 협약식에 참석했으며 7일 온세미 반도체 투자 양해각서 체결 및 착공식 참여 등 연일 경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는 김동연 도지사와 경제인들과의 간담회에 이어 간소한 저녁식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근대문화유산으로 등록된 도지사 공관은 김동연 도지사 취임 이후 도민과의 소통, 만남의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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