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2.8.12 금 11:35
HOME 사회
용인동부경찰서,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협력단체와 합동순찰 

용인동부경찰서(서장 유제열)는 지난 4일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상가 밀집 지역에서 용인동부경찰서 어머니자율방범연합대, 생활안전연합회, 자율방범연합대, 중앙지구대 등 협력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순찰은 거리 두기 해제에 따라 증가하는 각종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예방을 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생활안전과, 여성청소년과, 교통과, 수사과에서도 함께 참여하여 청소년 선도,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운행 지도, 보이스피싱·메신저 피싱 예방 등 홍보 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용인동부경찰서는 “최근 코로나 19로 인해 실시하지 못했던 합동 순찰을 앞으로 협력단체 등과 함께 정기적으로 추진하여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및 현장 중심 치안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희찬 기자  hcl_0117@naver.com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