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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모현읍, 국도 43호선 오산리 진입로 180m구간에 보도 개설
   
▲ 용인시 모현읍, 국도 43호선 오산리 진입로 180m구간에 보도 개설
[용인뉴스]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은 국도 43호선에서 오산리 마을로 들어서는 180m 구간에 보도를 새로 만들었다고 18일 밝혔다.

이 도로는 국도에서 마을로 진입하는 도로로 차량 통행이 잦은데도 불구하고 보도가 설치돼 있지 않아 주민들이 갓길을 보행로로 이용하는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았던 곳이다.

읍은 지난 2월 7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갓길과 차로 폭을 줄여 180m 구간에 폭 2m 상당의 보도를 설치하고 도로 도색도 다시 했다.

읍 관계자는 “주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내 도로의 보행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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