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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방문사랑나눔 운동 지속적으로 전개, 좋은 반응

   

김정훈 용인경찰서장은 11일 오후 민족의 대명절인 설날을 맞아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무법정사’와 ‘양지바른’을 잇따라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과 장애우들을 격려하고 생필품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재래시장 상품권을 전달했다.

시설의 한 관계자는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도움의 손길이 줄어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용인경찰서에서 잊지 않고 방문해 줘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장애우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동안 용인경찰서는 희망울타리 프로젝트 7․7․7 플랜의 일환으로 명절 이외에도 소외계층에 대한 경찰의 사랑나눔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특히 지난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10곳에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목욕봉사, 환경정리, 식사수발 등 봉사하는 경찰로서의 소임을 다하고 있어 지역사회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정윤규 기자  so60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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