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3.5.26 금 17:34
HOME 기획 신년사
[2022 신년사] 이탄희 국회의원(용인정)“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깊은 샘물은 가뭄에도 마르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용인시정 국회의원 이탄희입니다. 

2022년 임인년 ‘검은 호랑이 해’를 맞았습니다. 

여전히 코로나19의 그늘 속이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늘 그랬듯 우리는 답을 찾아낼 것입니다. 함께 위기를 넘어 ‘코로나 종식’이라는 희망을 만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힘을 내자고 말씀드립니다. 새해에는 희망만을 꿈꾸길 바랍니다.

뿌리 깊은 나무는 매서운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깊은 샘물은 지독한 가뭄에도 마르지 않습니다. 

한마음으로 위기를 견디고 있는 우리는 뿌리 깊은 나무이며 깊은 샘물입니다. 그 믿음으로 함께 새로 시작하는 한 해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로 저는 임기 3년째를 맞습니다. 무엇보다 국민이 주신 직무에 충실하겠다 다짐합니다.

새해에는 더 현장으로 다가가겠습니다. 

학교, 아파트, 상가, 공원… 현장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한 사람의 목소리라도 더 듣겠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남이 아닌 사람’으로 기억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용인뉴스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