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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 신봉동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장기미집행 신봉 3근린공원 조속 개발 촉구 서명서 제출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아파트입주자 대표회의 연합회(회장 박병태)와 신봉연대(대표 김수형) 등 주민단체는 지난 22일 용인시청 민원여권과에 장기미집행 신봉 3근린공원의 개발을 촉구하는 서명서를 제출했다.

박병태 회장은 “신봉동 산 179번지 일원 장기 미집행 공원은 2023년 일몰제에 의거 속히 개발하지 않으면 안되는 지역이다.”며 “백군기 용인시장이 후보시절부터 신봉 3근린공원을 중점관리공원으로 선정하여 조속히 용인시 재원으로 개발하겠다는 약속을 한 바 있으며 예산수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용역을 21년 7월 만료로 진행한다고 했으나 아직까지도 진행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봉 3근린공원은 타 지역보다 개발여건이 더 좋다.”고 주장했다.

지난 9월27일 용인시 의회 제258회기 도시건설위원회에 발의안을 상정하려 했으나 절차 미이행으로 철회 된 일도 있었다.

마지막으로, “신봉동 거주민들과 신봉연대가 함께 개발을 촉구하는 서명서를 첨부하여 다시 청원한다.”며 “조속히 개발을 시행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희찬 기자  hcl_01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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