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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도의원, ‘김포몽실학교 초등학생 환경팀과 정책회의’ 개최초등학생의 환경정책 제안, 도 의정활동 반영 추진 약속
   
▲ 이기형 도의원, ‘김포몽실학교 초등학생 환경팀과 정책회의’ 개최
[용인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기형 의원은 지난 10월 16일 김포 몽실학교 초등환경팀 ‘환생하라’의 초대로 ‘초등학생이 제안하는 환경정책’을 청취하는 정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정책회의에서 ‘환생하라’는 ‘환경생각 좀 해라’의 줄임말로 학생들이 직접 지은 팀 이름임을 밝히며 환경정책 제안을 이어갔다.

제안 내용으로는 전보람 학생이 “일회용 대신 텀블러 사용”, 최예찬 학생이 “친환경 아이스팩 사용”, 이상훈 학생이 “새들의 유리창 충돌 방지를 위한 점필름 부착” 등의 의견을 제시했으며또한, 들고 다니기 불편한 점을 고려해 텀블러 휴대가 편리한 주머니 제작, 친환경 아이스팩 제조 회사 지원 및 김포관내 회사에 친환경 아이스팩 제조 추진,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아이스팩을 잘 버릴 수 있는 방법 및 손쉬운 수거 방법, 향후 건축하는 건물 일정높이에 점필름 부착 의무화 등 다양한 대책 방안 마련에 관한 의견도 함께 제안했다.

이기형 의원은 ‘환생하라’ 팀과 정책회의를 마친 후, “의견청취와 소통을 통해 교육현안에 대한 의정활동 방향을 수립하겠다”며 “미래세대의 친환경적 사고와 아이디어에 감탄했다며 이들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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