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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현 위원장 “의회 차원의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관심과 지원 강화”경기언론인클럽 주관 “경기도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참석 및 당부의 말 전해
   
▲ 정승현 위원장 “의회 차원의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관심과 지원 강화”
[용인뉴스]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정승현 위원장은 20일 경기언론인클럽이 주관하고 경기문화재단에서 열린 “경기도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날 토론회는 2,500여개에 이르는 도내 시민단체의 현재 활동 현황을 분석하고 시민사회 활성화 정책을 제안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20명 내외의 발제자 및 토론자가 참석한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됐다.

정승현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2000년, 국회에서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이 통과된 이후로 우리 경기도에는 이들 단체가 다양한 영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며 “비영리민간단체는 공공영역과 민간영역의 중간에서 그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자치분권의 시대에 꼭 필요한 존재”라 전했다.

또한 정 위원장은 “도 의회 차원에서 비영리민간단체에 대한 깊은 관심과 지원을 통해 많은 도민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오늘의 토론회가 좋은 결실을 맺어 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할 것”이라 밝혔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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