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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초등학교, 경기도국악원 찾아가는 국악 체험 프로그램 실시"찾아오는 문화 체험 활동으로 국악 소풍을 다녀왔어요!"

용인 효자초등학교는 10월 12일(화) 9시부터 12시까지 3학년 6개 학급(166명)을 대상으로 경기도국악원의 찾아가는 국악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경기도국악원의 찾아가는 국악 체험활동 ‘국악 소풍’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사회와 연계한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해 학생들에게 좀 더 유의미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국악 소풍’ 프로그램은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경기도국악원 소속 단원인 10명의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와 학생들에게 가야금, 판소리, 소고 놀이, 장구 연주, 전래 놀이 등을 가르쳐주고 함께 활동하는 수준 높은 체험 활동으로 전액 혁신교육지구사업 중 우리 고장 용인 문화체험활동 경비에서 지원 받았다.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에 위치한 효자초등학교(교장 장은수)에서는 10월 12일(화) 9시부터 12시까지 3학년 6개 학급(166명)을 대상으로 경기도국악원의 찾아가는 국악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그동안 초등학교에서는 코로나19 감염병 상황으로 대면으로 이루어지는 실제적인 체험활동을 운영하지 못하고 있어 학교 교육과정을 운영이 위축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효자초등학교에서는 경기도국악원의 찾아가는 국악 체험활동 ‘국악 소풍’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사회와 연계한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었으며 학생들에게 좀 더 유의미하고 수준 높은 체험 활동을 운영할 수 있었다.

‘국악 소풍’ 프로그램은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경기도국악원 소속 단원인 10명의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와 학생들에게 가야금, 판소리, 소고 놀이, 장구 연주, 전래 놀이 등을 가르쳐주고 함께 활동하는 수준 높은 체험 활동으로 학생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소양을 높이고 전통 문화의 아름다움과 우리 문화의 소중함을 인식시킬 수 있었다.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경비는 전액 용인 혁신교육지구 사업 중 우리 고장 용인 문화 체험 활동 경비에서 지원받아 학부모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

이희찬 기자  hcl_01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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