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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인터뷰] 박영애 성남시의회 운영위원장“엄마의 마음으로 이웃을 돌보며, 행복한 일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성남시의회 박영애 운영위원장(국민의힘, 이매1,2, 삼평)는 “정치인이 아닌 봉사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힘든 이웃을 가족같이 돌보며 가장 인간적인 사람으로 남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위원장은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의회근무 공직자들의 질 높은 근무 환경과 시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아낌없는 지원하고 있으며, 문화복지위원으로서 성남시 장애인, 노인, 여성, 아동보육의 복지체계 선순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성남시의회 기후변화와 위기대응을 위한 특별위원회 소속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희 성남시의회는 에너지의 대량소비와 온실가스 대량 배출에 인류문명의 위기를 초래하는 지구 온난화 등 기후 변화 적응 대책의 필요성을 적극 부각시키면서, 일상 생활 속에서 탄소 절감을 생활화하며 최대한 지구의 온난화를 방어하여 후손들에게 물려 주어야할 일을 세우기 위한 일에 골몰하고 있습니다. 

박 위원장은 성남시민에게 존재감있고 활동적인 여성시의원으로서 남겨지길 원한다. 

시의원의 역할이 집행부를 감시 견제하고 예산을 다루며 성남시 전반적인 살림을 다루고 있지만 다양한 지역에서 다양한 직업과 성격을 가진 분들이 모여서 구성된 성남시 시민들이다. 따라서 시의회를 거쳐간 시의원 중에 성남시민들에게는 정치인으로서 시의원이 아닌 봉사하는 엄마같은 마음으로 힘든 이웃을 가족같은 마음으로 돌보며 서로 의논하며 즐겁고 행복한 일을 만들고 가장 인간적인 사람으로 남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 관심밖의 소외된 곳이 없는지부터 부지런히 살피고 있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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