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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누리 평생학교 제6회 장애인태권도 공개심사대회
◆ 경기도장애인태권도협회장 표창장 수여

긴장이 감도는 가온누리 평생학교, 장애인 태권도 전문체육도장 7명의 수련생은 평소에 연마한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염려반, 걱정반 심사위원들의 기대에 걱정 말라는듯 우렁찬 기합소리에 금새 심사장분위기는 자신감과 심사위워들의 입가의 웃음가득함과 놀라움으로 수련생들은 희망을 보여주었다.

누구나 할수있지만 아무나 할수없는 장애인들의 대모 공다원 교장선생의 확고한 신념이 있었기에 가능한 현재를 만들어놓았다.

 ◆ 11장을 완파하는 수련자

불편함없이 수련에 최선을 다하도록 장애인 태권도 전문도장을 개관하여 매주 화요일오전은 시협회 부회장 김학규(대한태권도품새명인등극)사범의 지도로 2시간동안 각자 수련생 신체에맞는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조금씩,천천히 태권도를 수련한다.

혼자 할수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듯이 함께라는 가슴따듯한 마음이 한곳으로 뭉쳐있고 협회장 강창식사범이 있기에 가능하다는 권영호 회장의 인사말에 심사장은 숙연했다.

 ◆ 김학규 사범님과 함께

앞으로 용인시 장애인 태권도협회의 무궁무진한발전을 기대한다는 인사말을 끝으로하고 경기도장애인 태권도협회 안태용 회장 표창장 수여식이 이어졌다.

전원주 수련생이 수상했고 영광을 안영고 전무가 시상했다. 
아픔을 가지고 있을거란 편견을 가지고있는 비장애인~!

 ◆  시상식

이곳도장에선 마음으로 느끼고 배우고, 따듯함과 나만의 행복을 비장애인들은가슴가득 정을 채워 돌아간다.

심사위원들이나 관전하는 부모,도우미선생님 등 오늘의 여운은 다음을 손꼽아 기단린단다. 심사가 종료되고 안영고 전무의 심사평에 용인시의 함께라는 확고한 조직과 불편함없는 수련장은 타시도,타시군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다 좋은환경에서 다많은 수련생이 더많은 시간 공간을 활용 하기를 기대한다는 끝인사로 가온누리 평생학교 태권도 6회 심사가 마무리됐다. 

관심과 희망을준 모든분께 깊이 감사하며 다음을 기대해본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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