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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트랜스 김태원 대표이사,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네오트랜스 김태원 대표이사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했다. (사진제공-네오트랜스)

신분당선 및 용인에버라인 운영사인 네오트랜스주식회사 김태원 대표이사는 지난 5.27(목)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인식 개선과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하여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전개하는 참여형 공익 캠페인으로 교통안전 표어(1단멈춤! 2쪽저쪽! 3초동안! 4고예방!)를 담은 팻말을 들고 찍은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뒤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의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 인증 사진은 신분당선 홈페이지(www.shinbundang.co.kr) 및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dxline_shinbundang)에 게시했다. 

네오트랜스 김태원 대표이사는 KDB인프라자산운용(김재익 대표이사)으로부터 지목을 받았으며, 다음 참여자로 아주대 첨단의료바이오 ICC(김수동 센터장)와 서울영상위원회(이장호 위원장)를 지목했다.

네오트랜스 김태원 대표이사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했다. (사진제공-네오트랜스)

김태원 대표이사는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키고 올바른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할 때이며, 앞으로도 네오트랜스는 신분당선과 용인에버라인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네오트랜스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 단계가 완화(1.5단계 이하)되면 역사와 열차의 안전시설물 체험과 안전수칙을 배울 수 있는 ‘신분당선 어린이 대상 견학프로그램’ 재개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것이다. 

송정민 기자  bgg41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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