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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사람] 용인시의회 장정순 문화복지위원장"모든 일에 앞장서 먼저 하자는 생각을 가지고 모든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정순 의원(더불어민주당, 풍덕천1동ㆍ동천동)은 2021년 새해를 맞아 가장 큰 소망으로 건강을 꼽았다.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은 물론 장 의원 자신도 건강해야 의정 활동과 가정에서는 아내와 엄마로서의 의무를 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시의원의 본분인 집행부와의 견제와 감시는 물론 민원인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건강은 더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장 의원은 현재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또한 지역구 현안을 해결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상임위에서는 위원장으로서 의원들간의 소통과 협치로 일하는 문화복지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110만 용인시민의 문화와 복지에 많은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한다.

또한 지역구에서는 여러 현안에 대한 해결위해 백방으로 노력하고 있다.
우선 동천동 주민들의 고민거리인 동천물류단지와 수지구청 옆 상가지역 개선과 주차시설 부족 문제가 있다.

또한 동천파크자이 아파트 학생들의 학교 배정 문제가 가장 해결이 시급한 사안이다. 가까운 학교로 배정받지 못해 큰 어려움이 있어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있어 이를 최대한 빨리 해결하기 위해 관계부서와 해결책을 찾기 위한 고민을 하고 있다.

또 난개발에 따른 기반시설 부재 역시 우리 지역구의 현안 사항이다. 관련 도로망은 축소되고 체육시설은 부족한 상황이 발생되며 고기동의 경우 자연환경이 많이 훼손되는 문제도 발생했다. 쉽게 해결될 수 없는 난개발이 후유증이지만 최대한 기반시설을 확충해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하고 있다.

장 의원은 자신을 발로 뛰는 시의원이라고 자임하면서 임기내내 현장에 답이 있다고 믿고 민원이 들어오면 늘 현장을 답사한다.

의정활동을 하면서 수지1지구 상업지구 개선사업, 동천동 초입 신호체계와 도로 1차선 넓히기, 동천동 한빛 공원, 수지 근린공원, 아이파크 진입로, 주차장, 풍덕천1동 신호등, 고기리 도로, 체육공원 체육시설, 고기리 근린공원 등 많은 민원을 해결했고 아직도 진행 중이다.

또한 대표 발의자로서 청소년지도위원의 위촉에 관한 조례, 용인시 공공시설 안의 매점, 자동판매기 설치허가 및 위탁 조례, 용인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용인시 생활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 한의학 육성 조례, 먹거리 보장 기본 조례 등을 발의했다.

이외에 각종 연구모임에서 용인 독립만세운동 100주년 탐험대1ㆍ2, 스포츠시어터1ㆍ2로 얻은 보람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문화복지위원회 상반기 동안과 현 위원장으로서 활동하면서 임시회, 행감, 결산 등을 통해 지적하고 개선을 시키기 위해 늦은 시간까지 공부하고 깜깜한 밤에 집에 올 때 왠지 모르게 코끝이 시큰하고 그에 따른 보람을 아주 많이 느끼고 가슴이 벅참을 느꼈다.

바람직한 의원상에 대해서 장 의원은 시민들의 대표로 선출된 만큼 지역주민들의 주민 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는 의원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에 더불어 맡은 바 임무에 꾸준히 노력하고 묵묵히 시민들을 위해 일하는 의원, 누구나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의원일 것이다.

장정순 의원은 모든 일에 열정으로 원칙을 우선하고 소신 있고 정직하게 시민의 삶에 질을 향상시키며 훗날 은퇴 후에도 누군가를 우연히 만났을 때 그동안 많이 그리웠고 보고 싶었다며 내 빈자리를 아쉬워하고 반가워해줄 수 있는 의원이 되고 싶다고 한다.

또 그렇게 되기 위해 무슨 일이든 늘 앞장서서 먼저 하자는 생각을 가지고 모든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용인뉴스편집국  temp@te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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