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0.20 화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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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구, 어린이집 185곳 대상 운영실태 집중 점검
기흥구청 전경 ( 사진제공 - 기흥구청)
용인시 기흥구는 10~12월 관내 어린이집 185곳을 대상으로 사업지침 준수 정기 집중 점검을 한다.
 
이는 안전한 보육환경을 제공하고 어린이집 운영 전반의 투명성 확보할 수 있도록 구청과 어린이집이 예방차원에서 함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는 관내 어린이집 372곳 가운데 50%에 달하는 185개소를 순차 점검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운영관련 재무회계 처리의 적성성, 보육교직원 자격・급여・4대보험 적정 지급 여부, 급・간식 적정 운영성, 위생관리 실태, 어린이집 안전관리, CCTV 관리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구는 점검 시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선 즉시 현장지도 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이 적발되는 곳은 행정처분 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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