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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에 후원금 2천 5백만 원 전달코로나19 등 가정 내 긴급 이슈로 인해 어려움 겪는 아동 가정 100가구 지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수원교육지원청 후원금 전달식 (사진제공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용인뉴스 신상훈 기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지역본부는 7월 1일 오전,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이형우 교육장과 김창연 본부장 등 각 기관 관계자 8명이참석한 가운데 수원시 아동 100명을 돕기 위한 후원금 2,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수원시 내 아동가구 중 코로나19 등의 사유로 가정 내 생계 유지가 어려워 지원이 시급한 위기가정 아동의 생계 안정을 위해 지급되며, 100가구를 선정하여 한 가구당 후원금 25만원을 지급하는 내용이다. 

이형우 교육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원시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후원금이 전달되어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하였다.

이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김창연 경기지역본부장은 “모두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아동이 있는 가정은 특히 경제적 위기 상황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 후원자들이 모아준 소중한 후원금을 수원시 내 위기 상황을 맞은 아동 가정에 잘 전달하고,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지원 소감을 밝혔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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