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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흥덕마을서 2세 남아 코로나-19 확진 판정용인시에서 코로나-19 관련 78번 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사진제공 - 용인시)

[용인뉴스 권태훈 기자]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흥덕마을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용인시는 5 일 영덕동의 한 어린이집에 다니던 2세 남아가 78번 째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용인시에 따르면 2 세 남아는 지난달 29 일 1 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지난 4 일 고열 증상이 나타났고, 다시 검체를 채취한 결과 양성인 것으로 드러났다.

용인시는 2세 남아에 대한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동선을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권태훈 기자  xo00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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