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7.3 금 17:08
HOME 사회 처인구
시민공동행동 단체, 포곡스마트물류단지 반대 집회 열어시민공동행동 단체가 경방용인공장부지에 조성되는 포곡스마트물류단지 조성을 반대하기 위해 집회를 개최했다.
[용인뉴스 권태훈 기자] 시민공동행동 단체는 지난달 30 일 용인시청 잔디광장에서 포곡스마트물류단지 반대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는 지역주민과 시민공동행동 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진행됐다.
 
이들은 “주민 거주지 인근에 조성되는 포곡스마트물류단지가 통학 안전 문제, 마을 파괴 문제, 생태 파괴 문제를 불러일으킨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포곡스마트물류단지는 ㈜경방용인공장부지를 포함한 임야 11 만 평 부지를 매입하여 5만 3천평 넓이의 땅에 아파트 23 층 높이로 계획하는 민간사업이다.
 
포곡스마트물류단지는 민원에 대한 처리가 완료되지 않은 상황에서 사업이 추진되면서 주민들과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권태훈 기자  xo0045@naver.com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태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