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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면 이장협의회, 코로나19 여파 이후 4개월 만에 회의 열어백암면 이장협의회가 월례회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5월 주요안건을 토의했다.
백암면 이장협의회가 백암면사무소에서 5월 월례회의를 열고 주요 시정을 의논하고 있다. @용인뉴스
[용인뉴스 권태훈 기자] 백암면 이장협의회는 22일 백암면사무소 2층에서 월례회의를 열었다.
 
코로나19 여파로 4개월 만에 열린 이번 월례회의에는 함창수 백암면 이장 협의회장을 비롯해 각 읍‧면 이장 55명이 참석해 주요 시정을 살펴봤다.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번 월례회의는 시청각장애인용TV 보급사업, 은둔환자 의료지원사업, 농작물재해보험 품목 가입기간 안내, 용인형 매추채권보험 지원사업,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안내 등 5월 주요안건 토의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백암면 이장협의회가 백암면사무소에서 5월 월례회의를 열고 주요 시정을 의논하고 있다. @용인뉴스
함창수 백암면 이장 협의회장은 “백암면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명도 없다. 이장님들이 힘써주신 덕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함창수 백암면 이장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권태훈 기자  xo00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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