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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1동 주민자치위원회, 코로나19 여파로 1개월 만에 회의 열어영덕 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 개관 여부를 놓고 정기회의를 열었다.
영덕 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코로나19와 관련 방역 지침을 논의했다. @용인뉴스
[용인뉴스 권태훈 기자] 영덕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9일 영덕1동 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정기회의를 열었다.
 
지난 2월 코로나19 여파 이후 1개월 만에 열린 이번 회의에는 이봉숙 영덕 1동장, 정영록 영덕 1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12명 중 10명이 참석해 주요 안건을 상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자치센터 개관 일정’, ‘코로나19 방역 및 인력문제’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영덕 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용인시 ‘생활 속 거리두기’ 행정 지침에 따라 방역 지침을 마련하고, 7월부터 주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개관할 예정이다.

권태훈 기자  xo00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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