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6.5 금 13:48
HOME 사회 사회
경기동부보훈지청, 샤니와 함께 6.25전쟁 70 주년 홍보제품 출시
경기동부보훈지청, 샤니와 함께 6․25전쟁 70주년 홍보제품 출시 (사진제공 - 경기동부보훈지청)

[용인뉴스 신상훈 기자] 경기동부보훈지청은 국민 제빵업체인 샤니와 함께 6·25전쟁 70주년을 기념하여 국민생활 속 홍보에 나선다.
 
주식회사 샤니는 평소 많은 사람이 애용하는 제품인 '빅땅콩샌드' 포장지 앞면에 “기억, 함께, 평화”를 상징하는 6·25전쟁 70 주년 기념 엠블럼을 인쇄하여 출시한다. 엠블럼이 인쇄된 제품은 5 월 19 일부터 생산되기 시작해 6월 30일까지 전국적으로 2백만 봉이 유통된다. 
 
주식회사 샤니는 2019년부터 경기동부보훈지청과 협업하여 지역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분들에게 “보훈가족 따뜻한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매월 실천해오고 있으며,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기념 홍보를 실시하는 등 보훈대상자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동참해왔다.
 
박용주 경기동부보훈지청장은 19일 출고식에서 “국민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는 샤니와 6·25전쟁 70주년을 함께 알리게 되어 감사하다”며 “국내외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다시 한 번 기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상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