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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활용 피해저감 사례 홍보
소화기로 자체 진화된 화재 현장 (사진제공 - 용인소방서)

[용인뉴스 박재호 기자] 용인소방서는 지난 18 일 오후 4 시 46분경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소재 한 건물 계단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을 이용 자체진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담뱃불이 원인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상가 건물에는 다수의 사람들이 있었으나, 소화기를 활용하여 자체진화에 성공하여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러한 사례처럼 화재 초기 시 소화기의 중요성을 시민들이 알았으면 한다”며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 설치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위의 사례처럼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은 화재 초기 시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막을 수 있는 중요한 기초 소방시설이다.

박재호 기자  insky1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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