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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30대 남성 PC방서 숨진 채 발견용인시 처인구에서 30대 남성이 PC방에서 숨을 거두었다.
[용인뉴스 권태훈 기자] ‘이태원발’ 코로나19 2차 여파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용인시 처인구에서 사망자가 발생했다.
 
지난 16일 오전 3시 37분께 용인시 처인구의 한 PC방에서 30대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동부파출소 전경 @용인뉴스
경찰은 A 씨와 직간접적으로 접촉한 이력이 있는 용인 동부파출소 경찰관 15명 중 8명을 격리했다.
 
동부파출소는 현재 임시 폐쇄된 상태다.
 
사망자의 사인은 현재 조사 중이라고 동부경찰서 관계자가 전했다.

권태훈 기자  xo00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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