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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체육회 연합회, 5월 월례회의 개최코로나19 사태가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처인구 체육회 연합회가 3개월 만에 월례회의를 열었다.
5월 월례회의를 진행하는 처인구 체육회 연합회 회원들의 모습
[용인뉴스 권태훈 기자] 용인시 처인구 체육회 연합회는 15일 모현읍 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5월 월례회의를 열었다.
 
코로나19 여파 이후 3개월 만에 개최된 이날 회의에는 처인구 체육회 연합회 임원과 읍·면 회장 총 12명이 참석해 주요 시정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수 처인구 체육회 연합회장은 “최근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어 오랜만에 회의를 개최했다. 국내 코로나19의 재확산 우려도 있는 만큼 예방 활동을 철저히 실시하여 코로나19를 극복하자”고 말했다.
 
5월 월례회의를 진행하는 처인구 체육회 연합회 회원들의 모습
이날 주요 회의 내용에는 ‘코로나19 성금 모금’, ‘하반기 체육대회 계획’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처인구 체육회 연합회는 용인시와 협업을 맺어 코로나19와 관련해 성금 모금 운동을 벌일 예정이다.
 
처인구 체육회 연합회는 시민의 체력 향상과 가맹 경기 단체 및 체육 단체를 통할 지도하며 용인시 체육 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5월 월례회의를 진행하는 처인구 체육회 연합회 회원들의 모습

권태훈 기자  xo00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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