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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파트너스, 용인 역삼지역 도시개발사업(구역) 개소식 개최세정파트너스가 7일 용인 역삼지역 도시개발사업지구 현장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세정파트너스 용인 역삼지역 도시개발사업 개소식 개최 모습
[용인뉴스 권태훈 기자] 용인 역삼지역 도시개발사업 업체 (주)세정파트너스(회장 권영안)는 7일 사업지구 현장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재영 사업본부장, 심태용 부사장을 비롯해 주요 인사와 100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했다.
 
(주)세정파트너스는 용인 역삼지역 도시개발사업의 가압류권자인 KB증권과 현대차증권으로부터 대출채건(NPL)을 인수해 가압류, 가처분 등을 모두 해소하고 본 사업을 시작하기로 한 것이다.
 
세정파트너스 용인 역삼지역 도시개발사업 개소식 개최 모습
(주)세정파트너스 관계자는 “조합과 조합원 상호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할 것”이라며 “책임준공 시공사인 현대건설, 금융 컨소시엄사인 교보증권 등과 같이 본 도시개발사업 준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조합도 이제 조합 이사진과 대의원, 조합원들 간에 의견 불이치 및 내부 갈등을 접어두고 오직 조합원들에게 손실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신뢰로 풀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주)세정파트너스는 이번 사업과 관련해 조합원들에 대한 보상금과 이주비 등을 신속하게 지급하는 것은 물론 용인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태훈 기자  xo00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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