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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천화재 관련 피해자 및 가족을 위한 긴급생계비 지원
(사진제공 -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용인뉴스 신상훈 기자]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경기사랑의열매)는 지난 29일 이천에서 발생한 물류창고 신축공사 현장 화재사고 피해자 및 가족 지원을 위한 긴급생계비 3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경기사랑의열매의 지원 배경에는 사상자의 상당수가 일용직 근로자로 상용노동자와 달리 소득의 형태가 일급이나 시급으로 이뤄져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다른 보상체계나 지원이  마련되기 전까지 당장 긴급하게 생계의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와 가족들에 대한 지원이 시급한 상황임을 판단하여 긴급생계비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순선 경기사랑의열매 회장은 “금번 이천 물류창고 화재 피해자 및 가족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경기사랑의열매가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경기사랑의열매는 ‘이천화재 참사 특별모금’도 함께 진행한다. 기부참여는 경기사랑의열매 ☎ 031-220-7945, 농협계좌 143-17-006001(예금주 : 경기공동모금회)로 하면 된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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