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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섭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변화의 주역 - "내 삶이 행복해지는 용인!"

이원섭 미래통합당 용인(을) 국회의원 후보는 4월 1일 기흥구 신갈동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발대식 행사를 가졌다.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하루 앞두고 거행된 이번 행사에는 정병국 미래통합당 경기도선거대책위원장, 심노진 전 경기도의원, 박만섭 용인시의원 등을 포함한 40여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정병국 선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문재인 정권의 실정에 회초리를 들 수 있도록 이원섭 후보와 같은 젊은 후보를 뽑아달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이원섭 후보는 “정치경험이 없는 신인이기 때문에 눈치 안보고 기성정치의 특권과 반칙에 정면으로 맞서 싸울 수 있다”면서, “기존 정치에 염증을 느끼는 국민들에게 사이다 같은 청량감으로 희망을 드리는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영학 박사로 외환딜러 출신인 이원섭 후보는 미래통합당 청년후보(Future Maker)로 선정되면서 주목받기 시작해 용인(을) 지역을 바꿀 젊고 참신한 인물로 주목 받고 있다.

 

김신근 기자  so60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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