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4.2 목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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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는 현수막의 아우성, 그리고 주민의 바램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뜸한 요즘. 처인구 삼계리 우림아파트 주변에는 옛 경방 부지에 대규모 물류단지 개발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가득하다.

허진 비대위원장은 “집회를 열어 주민들과 행동을 같이 해야 하는데, 현재는 코로나19 때문에 여의치 못하다”면서,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환경영양평가 결과가 5~6월경에 나오는데, 그 결과에 따라 여러가지 활동방안을 생각 중”이라고 했다.  

 

김신근 기자  so60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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