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7.7 화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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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심층 인터뷰] 용인(을) 통합당 이원섭 후보“3대가 행복한, 평범한 용인시민의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 왜 이원섭이어야 하는가?
용인을 선거구는 8개 동(영덕동, 신갈동, 구갈동, 상갈동, 기흥동, 서농동, 상하동, 동백3동)으로 이루어졌지만 경부고속도로와 중부대로로 나뉘어져 지역 간 인적교류 없이 마치 섬처럼 따로 떨어진 지역구입니다. 도시개발에 따른 외부 유입 인구의 증가로 ‘토박이’ 색채는 옅어지고 지역개발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지역 토박이보다는 실제 지역문제들을 잘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동네 주민의 시각을 가진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저는 경영학박사로서 금융전문가이자, 세 아이의 아빠이면서, 8년째 용인(을)에 거주하고 있는 일반 시민입니다. 제가 바로 동네 주민의 시각을 가진 맞춤형 전문가입니다.

▶ 용인(을) 지역구 최대 핵심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용인의 성장’이 가장 중요한 이슈입니다.
저는 지역주민으로 살면서 지역주민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하는 것은 내실있는 지역개발과 양질의 교육환경조성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내실 있는 지역개발 즉 생활맞춤형 개발로 지역개발 갈등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 현안 해결을 위한 대안은 어떤 것이 있나
저의 공약은 용인시민 생활맞춤형으로 “3대가 모두 행복한 용인”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1) 어르신들 위한 금융도우미 서비스
핀테크 시대, 어르신들을 위한 정보화서비스 교육 등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이 여러 금융서비스를 자유롭게 누릴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2) 출퇴근길의 고충 해결 및 대중교통 편의 제공
기흥IC의 상습정체, 보라동 일대 교통문제를 해결하고 GTX용인역, 신분당선 분당선역과 주거지역을 셔틀버스로 연결해 출퇴근길 시민의 피로도를 낮추겠습니다.
(3) 지역주민 주치의 제도 및 최상의 공공의료서비스 제공
100세 시대, 용인시와 주민센터가 주역내 주민과 병-의원을 연결하는 주치의 제도를 도입하고, 용인세브란스병원에 용인시민 우선전담창구를 만들어 종합병원의 문턱을 낮추겠습니다.
(4) 주거밀집지역 공영 주차장을 설치해 주차문제를 해소하고, 용인 시민의 쾌적한 삶을 위해 신갈 저수지를 세계적인 호수공원으로 조성하겠습니다. 수질을 개선하고 야외음악당, 체육시설, 둘레길 등을 조성해 어른아이 모두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선물하겠습니다.

▶ 유권자에게 한마디
저는 책임있는 생활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지역 유력인사 및 친목단체 위주의 지역구 관리가 아닌 일반 유권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생활정치를 실현하겠습니다.
특권과 반칙으로 얼룩진 ‘그들만의 리그’로 인해 국민들이 얼마나 가슴에 상처를 입었습니까? 저는 청년정신으로, 평범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이 제대로 대접받는 “평범한 용인시민의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김신근 기자  so60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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