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7.7 화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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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곡터널 발파후 생기는 바위산, 바람불면 분진으로 주택가 피해

포곡터널 공사현장에서 발파 작업후 발생하는 바위(버럭)를 터널 바로 앞에 1차로 야적한 현장.

한편에선 산처럼 쌓여 있는 야적장에 덤프트럭을 이용해 계속 쌓고 있고, 또 한편에선 야적된 바위를 다른 곳으로 옮기기 위해 포크레인으로 덤프트럭에 담고 있다.

문제는 바람이 불면 발생하는 분진이 고스란히 인근 주택가에 피해를 주고 있지만 이를 대비한 장치가 전무하다는 점이다.

 

김신근 기자  so60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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