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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 신학기 맞아 교육환경 개선학생성공센터 구축, 다목적 강의실 확충, 스마트 강의시스템 도입 등
강남대학교 다목적강의실 모습 (사진제공 - 강남대학교)

[용인뉴스 김신근 기자]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2020년 신학기를 맞이하여 대대적인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하였다.
 
금번 교육환경 개선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진행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았으며, 학생들의 교육 및 복지시설 확충 등 교육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학생성공센터 구축, 다목적 강의실 확충, 스마트 강의시스템 도입 및 예술관 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하였다.
 

강남대학교 학생성공센터 (사진제공 - 강남대학교)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대한 복지혜택 증진을 위하여 인문사회관 1층에 학생성공센터를 구축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습 및 휴식공간을 새롭게 조성하였고, 교수학습지원센터, 진로취창업센터, 장학복지팀, 마음나눔센터 등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한 주요 부서들을 동일 공간에 배치하여 학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당초 계획했던 개관식은 연기가 되었지만, 머지않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성과에 대한 학생들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금번 사태로 인하여 대두된 온라인 강의 지원 시스템의 필요성과 함께 혁신 교수법(PBL, TBL, Flipped-Learning 등) 지원 시스템의 필요성 증가는 금번 사업을 수행하며 다목적 강의실에 도입된 스마트 강의시스템(추적식 카메라 및 자동 녹화 시스템) 사용의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강남대학교 스마트강의시스템 (사진제공 - 강남대학교)

위 사업은 강남대학교 중장기 발전계획인 「강남 New Vision 2025」 계획에 맞춰 2019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약10억원의 지원을 받아 시행되었고, 앞으로 2025년까지 강의실 환경개선 및 교육 복지시설 확충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학생들의 학업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강남대학교 전병찬 부총장(대학교육혁신단장)은 “학생들에게 최상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강남대학교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된 이후에도 혁신적으로 개선된 환경에서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말했다.

김신근 기자  so60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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