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7.7 화 17:45
HOME 사회 사회
용인시 구성농협, 코로나19 역경 속에서도 불우이웃돕기 나서불우이웃 위해 구성농협 농가주부 회원15명 잠 담그기 행사실시

 

[용인뉴스 김신근 기자] 용인시 구성농협(조합장 최진흥) 은 코로나19 역경 속에서도 불우이웃돕기에 나섰다.

구성농협은 농가주부 회원15명과 함께 지난 3일 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구성농협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장 담그기 행사를 연기하려 했으나 모든 회원이 매년 이어온 행사를 연기하면 안 된다는 의견들이 많았다. 또한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행사인 만큼 지금 상황이 어렵지만 연기하거나 중단한다면 우리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더 소외감을 느낄 수 있다며 장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에 최진흥 조합장은 “어려운 상황일수록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화답하며 농가주부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농가주부에서 만든 장 판매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신근 기자  insky8115@naver.com

<저작권자 © 용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신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