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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바·지(청소년의 바람 지킴이) 봉사자 모집
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바·지(청소년의 바람 지킴이) 봉사자 모집 (사진제공 -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뉴스 구명석 기자]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환경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위기청소년(관찰, 보살핌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역할 모델이 되어 줄 멘토(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청소년을 지도하고 조언해 줄 수 있는 자)와 사회적응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상담봉사자를 모집한다.
 
멘토 지원에는 관내 대학 재학 중인자로서 봉사정신이 투철한 자, 생활체육지도자, 공예지도사 등 봉사에 활용가능한 자격증을 소지한 자로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청소년을 지도하고 조언해 줄 수 있는 자이다. 그리고 상담봉사 지원은 상담관련 대학원 3학기 이상인 자로서 평소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지역사회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에 기여하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내용 및 지원 방법은 오는 2월 18일부터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위촉된 봉사자에게는 교육과 슈퍼비전 등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9조에 의거하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발달과 문제예방을 위한 각종 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는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으로, 청소년(9세~24세) 및 청소년자녀를 둔 부모 대상으로 개인상담, 집단상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용인시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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