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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영 더불어민주당 용인병 예비후보, 세 번째 ‘문화 공약’ 발표“‘(가칭)수지구 문화교육의 숲’을 조성하여 수지가 문화와 힐링의 도시로 재탄생합니다”
[용인뉴스 신상훈 기자] 이홍영 더불어민주당 용인병 예비후보가 12일 “수지를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도시’로 우뚝 세우겠다”는 포부 하에 ‘문화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가 제시한 문화공약은 ‘수지구 (가칭)문화교육의 숲’ 조성, ‘경기중앙교육도서관’ 수지 유치, 다양한 축제로 문화가 흐르는 수지천, ‘(가칭)수지구 교육문화재단’ 설립 등이다.
 
이홍영 예비후보 문화 공약 (사진제공 - 이홍영 국회의원 예비후보 사무실)
 이 예비후보는 “‘(가칭)문화교육의 숲’은 수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풍부한 창조성을 지원할 수 있는 공간이자 철학적 바탕”이라고 말하며, 구체적으로 수지아트센터 신규 건설 추진, 수지도서관-용인 평생학습관-수지구청-청소년 문화의집 등 수지구청 사거리의 공공기관을 문화벨트로 리모델링하여 수지 지역 문화중심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중 수지 죽전에 포은아트홀이 있음에도 신규로 아트센터 건설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서 이 후보는 “40만에 육박하는 수지의 규모와 수지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생각한다면 문화시설이 결코 많다고는 할 수 없으며 포은아트홀은 동수지의 문화거점으로 ‘수지 아트센터’는 서수지의 문화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면서 도시규모와 수요에 걸 맞는 문화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덧붙여, 경기중앙교육도서관은 경기도교육청 대표도서관으로 현재 이전을 계획하고 부지를 물색 중으로 이 후보는 이를 수지로 유치해 온다는 계획이다. 

신상훈 기자  shy96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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