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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모든 시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시설' 선정수련시설 운영 전반에 안전성과 적합성 평가
용인시청소년수련원 전경 (사진제공 -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뉴스 구명석 기자] 용인시청소년수련원과 신갈청소년문화의집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최우수' 등급을 받은데 이어 2019년에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도 용인시청소년수련관, 유림청소년문화의집, 신갈청소년문화의집, 수지청소년문화의집 4개 시설 모두 최우수 시설로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019년 현장종합평가'에서도 2년 연속으로 '우수상'을 수상, 청소년기관으로서 전문성을 인정받아 위상을 높였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주관하는 평가로 청소년수련시설에서의 안전한 수련활동 여건 조성을 위해 2년마다 전국(821개)청소년수련관 및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특화시설을 대상으로 시설운영,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운영 등 수련시설 운영 전반에 관하여 안전성과 적합성을 점검하는 종합적인 평가이다.
 
이와 같은 성과에 대해 신현수 대표이사는 “재단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청소년이 행복한 용인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백군기 이사장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이 노력한 결과라 생각하며, 앞으로 더욱 노력하여 청소년이 행복한 용인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구명석 기자  gms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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